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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기업의 흔들림 없는 편안함, 국가식품클러스터

글로벌 식품산업 신(新)중심지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식품기업들의 ‘코로나19 무풍지대’로 각광받고 있다.

2019년, 44천평 분양계약 체결로 최고 성과를 거두었던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29천평 분양계약(작년대비 66%)을 체결함으로써 ‘식품기업하기 좋은 명당’으로 비상하고 있다.

2분기가 채 끝나기 전인 5월, 이미 작년대비 66% 수준의 분양계약이 체결된 이유는 각종 기업지원시설 및 지원사업, 법인세 감면 등 식품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투자여건들이 개선되고 있다는 방증이다.

아울러, 2010년 ‘글로벌 식품산업 新중심지‘ 조성을 목표로 익산에 둥지를 튼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전북 대도약의 튼튼한 주춧돌로 성장하고 있다.

국가식품클러스터에서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한 식품기업의 제조가공에 필요한 시제품 생산, 품질?안전 검증, 기능성 평가, 포장?유통 등 제반 R&D 지원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농어업?식품산업 동반성장 시스템을 구축하고, 익산식품대전(박람회) 개최 등 체험?전시 및 축제?관광과 연계한 6차 산업화로 농식품 산업 성장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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