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 반구2동 새마을협의회(회장 오대열)·부녀회(회장 문정숙)·문고회(회장 홍기정)는 19일 오후 1시 번영로475 일대에서 3감(?)운동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의 대응과 생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생명살림 국민운동으로 울산중구새마을회가 중심이 돼 펼쳐나갈 계획이다.
구체적 실천운동으로는 3감(?)운동 에너지, 비닐·플라스틱, 수입육고기 30% 줄이기와 함께 수도절약, 일회용품 사용 안하기 등 생명살림 국민운동 릴레이 홍보활동을 매주 1회 동별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반구2동 새마을부녀회 문정숙 회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기후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환경 문제를 다시금 돌아보며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 중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