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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북구 구포2동 통장협의회, 『Touch 북구』 기부 동참


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주정원)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프로젝트 『Touch 북구』에 동참하고자 지난 18일 구포2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영호)가 성금 일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구포2동 통장 33명으로 구성된 통장협의회는 장기화된 감염병 사태로 주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역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통장협의회가 앞장선다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주정원 동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오히려 이웃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주신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감염병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개인이나 단체를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터치(touch) 북구』 기부 창구 및 콜센터(☏051-309-2020)를 운영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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