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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 생활속거리두기.폭염대비 양산쓰기운동 펼쳐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는 코로나19대응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과 올여름 무더위 대비 양산쓰기 운동을 18일부터 대대적으로 펼쳤다.

먼저 남구 소속 전 직원은 공용양산 400개를 활용하여 출퇴근 및 중식시간, 출장 시 양산쓰기로 생활 속 거리두기와 남녀 구분 없이 양산을 쓰는 문화 확산 홍보에 앞장선다.

그리고 양심양산 800개를 구민원실, 동주민센터 등 총 21개소에서 배부하여 희망하는 구민들에게 대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공용양산과 양심양산에는 생활속 거리두기 홍보 문안인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까이’가 인쇄되어 구민들에게 생활 속 방역지침을 다시 한 번 더 각인 시키게 된다. 구 관계자는 양산쓰기 문화 확산으로 주민들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올여름 폭염까지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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