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김평기, 오양민, 박상욱)이 15일(금) 15:00 강릉시청을 방문해 지역아동센터의 컴퓨터와 홀몸어르신을 위한 생필품 등 4,800만원상당의 물품을 기탁하였다.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들은 2019년 년말에도 강릉시 취약계층을 위하여 연탄8만장(6,200만원상당)을 후원하여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하였다.
강릉이 고향인 김평기 아너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의 아픔을 함께하고 잘 극복해나가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강릉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