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구청장 최형욱)은 지난 14일부터 22일까지 신학기 대비해관내 학교·유치원 26곳에 집중방역을 실시했다.
동구는 학교·유치원별로 교실뿐만 아니라 급식실, 기숙사 등 취약구역에 대한 집중방역 활동으로 개학 이후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리고 있다.
최형욱 동구청장은 “코로나19 사전예방을 위해 방역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하루빨리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이 사그라들어 학생과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등교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동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