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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치유한다

보문산숲치유센터, 5~11월 숲 치유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는 숲이 지닌 보건 의학적 치유기능을 통해 도시민의 건강유지와 질병예방을 위한 ‘보문산 숲 치유 센터’를 18일 본격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5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는 숲 치유 프로그램은 시민 눈높이에 맞춰 건전한 여가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한 기본 및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기본프로그램으로는 ▲ 숲이 들려주는 이야기(숲해설) ▲ 숲에서 힐링(Healing) 휴(休)(숲치유) ▲ 숲에서 워킹(Walking/숲길체험)을 운영하고,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 환경성질환예방 ▲ 소방공무원 심리안정 ▲ 직무스트레스관리 ▲ 심신수련(명상, 요가) 등이 진행된다.

올해는 사회적인 피로감 해소를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신설해 숲에서 몸과 마음을 이완시키고 대전 시민을 위한 치유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손철웅 환경녹지국장은 “숲 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고 자연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은 시민들이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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