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영구(구청장 강성태)에서는 수영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종무)와 연계하여 ‘뚝딱이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관내 취약계층에게 집수리를 지원한다. 2015년 3월 출범 이후 현재까지 총 84세대를 방문하여 117,086천원 상당의 주거환경 개선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올해는 5월 9일부터 6월말까지 18세대를 대상으로 소규모 집수리 작업을 진행한다.
수영구 ‘뚝딱이 봉사단’은 새마을지도자 회원들의 재능기부를 활용한 봉사단체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20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영구는 건축자재 등의 재료비를 확보하고, 수영구 ‘뚝딱이 봉사단’의 재능기부로 인건비를 절감하여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수영구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도배?장판, 화장실, 싱크대 교체, 새시 교체 등 꼭 필요한 곳을 찾아 소규모 집수리를 지원해주고 있다.
강성태 구청장은?주거생활환경의 정비로 삶의 터전을 개선하여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이다. 또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데도 주변의 도움을 구하지 못하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다방면으로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수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