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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대연동 오렌지카라멜, 우승상품 안마의자 기탁


남구 대연동 공동체하우스 ‘일오집’에 사는 30~40대로 구성된 대연동 오렌지카라멜(강수윤, 김한수, 윤창환, 조영제)은 지난 12일, KBS1 TV ‘노래가 좋아’출연 1승 상품으로 받은 안마의자를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에 기탁했다.

기탁자들은 “가족들에게 재미있는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 참여했는데, 생각치도 못하게 1승을 하게 됐다. 상품은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싶어 기탁하게 되었다며 안마의자가 필요한 우리 이웃들에게 유용하게 잘 쓰였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기탁한 안마의자는 남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되어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부산광역시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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