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코로나 19 여파로 위축되어 있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마련해 누구나 집에서 쉽게 참여하여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의정부시청소년재단(이사장 안병용) 훙선청소년문화의집(관장 김진관)은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코로나19로 위축된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은 누구나 집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으며 슬기로운 방콕생활(아크릴 무드등, 홈가드닝, 감성 디퓨저 만들기 키트), 작심 2주 홈·트·왕(홈트레이닝 영상 미션 제공), 오늘은 내가 우리집 디자이너(스칸디아모스 액자 만들기 및 기부), 퀴즈 In The Room(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한 주제별 퀴즈게임) 등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인한 개학연기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외출을 자제하는 청소년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제한된 일상생활 가운데 위축된 정서를 회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김진관 흥선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비대면 활동 프로그램이 새로운 패러다임 구축으로 위축되어 있는 청소년들에게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