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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실시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이하 센터)는 성교육 전문기관으로 이용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을 4월 2일 목요일 14시에 실시했다.

센터는 정부 지침에 따라 2월 25일(화)부터 코로나19 상황 안정 시까지 임시휴관에 들어갔으며, 개관 전 전체 방역을 실시하는 것이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판단하에 익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코로나19 관련 방역물품’을 대여하여 진행했다. 신발장, 현관, 손잡이, 체험관, 사무실, 상담실, 갤러리, 탕비실 등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다. 그 외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 감염을 막기 위해 센터 내 마스크 및 손 소독제를 비치하였으며, 코로나19 심각단계로 격상되기 전부터 살균소독제를 구매하여 매일 사무실, 체험관을 상시 방역하고 있으며, 종사자 감염 방지를 위해 매일 종사자 체온을 오전과 오후 2번 확인하고 임상증상을 기록하며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을 확인하고 있다.

휴관하는 동안 직원은 정상 출근을 하여 전화상담 및 교육신청을 받고있으며, 토요개관은 상황종료시까지 휴관하고 있다. 전화상담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의가 가능하며, 개관 일정은 추후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 홈페이지(www.issay.or.kr)에 게시할 예정이다. 또한, 직원은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 및 성교육 메뉴얼을 수정보완하고 있다. 상시 방역과 환경정리로 최선의 환경을 정비하고 있으며, 향후 체험관 및 찾아가는 성교육을 효율적으로 진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며 전 직원 모두 하루빨리 코로나19 종식을 희망하며 체험관의 교육생 맞을 날을 기다리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익산시청소년성문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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