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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김천, 우리 모두의 동참이 필요합니다!

Happy together 김천, 일제 환경정비 실시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코로나-19 극복 시점을 맞아 범시민이 참여하는 환경정화 활동으로 실질적인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위하여 5월 6일부터 5월 29일까지 각 기관 및 단체와 연계하여 시민과 공무원, 환경미화원 등 가용인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생활주변 취약지 쓰레기를 집중수거하고, 관내 주요하천 및 이면도로, 주택가, 다중집합 공공장소 등에 장기간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히 정화할 방침이다.

이번 환경정비는 시민들이 내 집앞을 깨끗이 한다는 책임감과 시민의식을 심어주기 위하여 단체별 담당 청소구역을 지정해 정화활동을 실시했으며, 많은 시민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할 수 있도록 쓰레기 배출요령 교육도 병행하면서 추진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은“이번 환경정화 활동을 통하여 코로나 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에 활력을 찾고 많은 시민들이 동참했던 만큼 환경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고 실천해 나가는 계기가 될 기를 바란다”고 전했으며 또한“시민들의 의식 전환을 위하여 주민 홍보와 불법투기 집중단속을 동시에 추진하여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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