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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쾌적한 우리동네 우리손으로!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 관내 공원 등 환경정비 실시

전주시 인후3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황승일)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임순) 합동으로 지난 13일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학교, 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원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하여 인후초, 인봉초 등 학교와 정언신로 일대를 점검하고 아람길 어린이공원 등 관내 공원 7곳을 돌며 쓰레기를 줍고 분리수거를 하는 등 주민의 손으로 직접 관내를 청소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

황승일 새마을협의회장은 “살기 좋은 생활환경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새마을협의회가 솔선수범하여 주민들에게 아름답고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는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코로나 19 대응 관내 소독활동, 소외계층 집수리, 어르신 이미용 봉사 등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전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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