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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남촌동 농수산물도매시장에 어르신 일자리 마련


남동구노인인력개발센터(센터장 박보환)는 지난 12일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식자재동 발전협의회(회장 승현철)와 노인일자리 『우리시장깔끔이』사업 추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도매시장 식자재동 2층 발전협의회실에서 이루어진 이 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지속적인 노인일자리 사업의 발굴과 인력지원에 대한 사항을 협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5월부터 12월까지 남촌농산물도매시장 식자재동 발전협의회에서 운영하는 시설에 총 8명의 어르신 일자리가 새로 생겨, 사업 참여자들은 식자재동에서 재활용 자원 운반 수집 및 공용화장실 위생관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참석한 박보환 센터장은 “이번 우리시장 깔끔이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일자리도 마련하고 농수산물도매시장이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 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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