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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은평구공공도서관에서 다시 만나요

은평구공공도서관, 부분 재개관 실시…일부 서비스 이용 가능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의 조치의 일환으로 임시휴관 중이던 은평구공공도서관을 부분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5월 12일(화)부터 은평구공공도서관을 방문하여 도서 대출?반납, 상호대차 및 예약도서 수령, 회원증 발급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도서관 간 상호대차도 5월 11일(월)을 시작으로 재개되었으며, 5월 13일 (수)부터 신청도서를 수령할 수 있다.

도서관의 열람석 및 자료실 열람석 이용도 재개할 계획이었으나 현재 코로나-19가 다시 확대되어 열람석 이용은 불가하며 향후 코로나-19의 추이에 따라 단계적으로 개방할 계획에 있다.

도서관 방문 시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미착용 시 출입이 제한된다. 또한 도서관 출입 시에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 손 소독 및 발열체크, 방명록 작성이 진행된다.

도서관은 현재 대출 반납되는 도서를 모두 소독하고 있으며, 개관시간 전·후, 도서관 사정에 따라 수시로 방역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열람실 개방, 개관 시간 연장, 독서문화 프로그램 진행은 추후 상황에 따라 공공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임시휴관 동안 도서관을 기다려 주신 많은 이용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서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은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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