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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생활 속 거리두기’ 캠페인 전개


울산 남구(부구청장 김석겸)는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동참을 확산시키기 위해 12일 도산골 공원 일원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모니터봉사단원 20명과 함께 주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포스터를 배부하고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을 꼭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홍보포스터에는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 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 두기 ▲30초 손 씻기, 기침은 옷소매에 ▲매일 두 번 이상 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 방역을 위한 개인방역 5대 핵심 수칙이 담겼다.

이와 함께 공원 내 어린이놀이시설을 소독하고 안전점검도 실시해 공원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이 보다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게 했다.

남구청장 권한대행 김석겸 부구청장은 “세심한 방역을 통해 경제활동과 생활방역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5대 개인방역 및 집단방역 핵심수칙을 적극 준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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