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정부가 종이 없는 회의 및 업무 보고 문화 조기 정착을 위해 나섰다.
현재 시민 중심, 시민 주도 행정 구현을 위한 정책 숙의 과정을 다양하게 추진하고 있어 태블릿 PC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정부는 이달부터 대여용 태블릿 PC 20대를 구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대여용 태블릿 PC는 간담회와 토론회, 평가위원회 등 회의를 개최할 때 서류 대체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대여용 태블릿 PC 사용으로 전자파일 자료의 보관과 수정이 편리해져 보고의 편의성과 신속성도 크게 향상되고 있다.
특히 복사 용지와 토너 등 소모품 사용 감소로 환경 보호는 물론 예산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시정부 관계자는 “태블릿 PC를 통해 종이 없는 회의 문화가 빠르게 확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정부는 2018년 11월부터 태블릿PC 20대를 업무 보고와 회의용으로 활용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춘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