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5월 12일(화) 축산관련 중점 현안에 대하여 ‘양평군 축산 발전과 청년 축산경영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30여명의 청년 축산인과 군수가 함께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양평군 축산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주민참여 행정 실천과 축산업 중점 현안사항에 대해 젊은 축산인과의 소통의 한마당이 되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간담회에서 “축산업은 매우 중요한 산업이며 청년축산인은 미래를 짊어진 인재들로 잘 정착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며 “소통과 협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양평군은 간담회를 시작으로 ‘청년 축산경영인 역량강화 교육’을 8월 18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총 15회에 걸쳐 진행하며, 청년 축산 창업경영의 기초와 현장실습, 축산관리기술, 농지와 축사의 이해 등 전문기술을 습득하기 위한 교과목으로 편성하여 축산업 2세들이 영농 창업 초기에 실질적인 소득기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으로 진행한다.
[보도자료출처: 양평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