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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 평화남산동, 범 주민 환경정화활동 실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깨끗한 김천 만들기!!

경상북도 김천시 평화남산동(동장 양준영)은 지난 12일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의 일환으로서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직지천 일대에서 범 주민이 참여하는 환경정화활동을 대대적으로 실시하였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분위기를 쇄신하고자 평화남산동 자연보호협의회, 새마을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조직단체와 통장과 주민들이 참여하고 시청사회복지과, 원도심재생과 직원을 포함하여 약 200여명이 참여하여 직지천, 이면도로, 원룸밀집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다.

강경규 자연보호협의회장은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을 전개하면서 전반적인 시민의식이 개선되어 불법쓰레기가 이전에 비해 감소된 것이 체감된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깨끗한 평화남산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불법투기방지 홍보와 자연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양준영 평화남산동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많은 주민들이 힘든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해피투게더 김천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하며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서 모두가 청결하고 깨끗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자.”라고 말하였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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