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구미시 형곡1동(동장 박경자)에서는 5. 11(월) 12:00 형곡1동 마을보듬이(위원장 김용섭)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독거노인 및 장애인 6세대를 방문하여 직접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날 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쉬었던 밑반찬 봉사를 다시 시작하며 그동안 나누지 못한 따듯한 마음을 전하였으며, 구미미래로타리클럽(회장 김진애)에서 후원한 마스크와 함께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박경자 형곡1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밑반찬 준비에 애써주신 마을보듬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고, “이웃들이 정성을 담은 반찬을 드시고 힘든 시기를 건강하게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삼시세끼 반찬드림」사업은 음식 조리가 힘든 독거노인 및 장애인세대에게 매월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전달하며 건강과 안부를 확인하는 형곡1동 마을보듬이 특화사업이다.
[보도자료출처: 구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