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진군(郡)은 코로나19 방역체계가 생활 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울진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시설, 상가 등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코자,11일, 울진엑스포공원 야외주차장에서 군.공공기관 직원, 사회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클린&안심 울진」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실시 후 참여기관.단체별로 구역을 지정하여 염전해변, 울진엑스포공원 일대, 도로주변 등에 대해 정화활동을 벌였다.
<앞으로 매주 금요일, 방역?대청소의 날을 지정.운영합니다.>
◎ 5.15(금)부터 매주 금요일을 방역.대청소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한다.
◎ 깨끗하고 청결한 울진을 만들기 위해 사회단체, 자원봉사자를 중심으로 공공시설, 시가지, 관광지에 대해 방역과 청소를 진행한다.
군(郡)은 기관 및 사회단체가 참여하는「클린&안심 울진」캠페인을 전개하여 깨끗하고 청결한 울진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안심하고 방문 할 수 있는 울진을 관광객에서 홍보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침체된 지역경제 극복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울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