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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종식 기원 구호금 기탁

어울림테니스클럽, 가수 용호 등 영천시에 성금 기탁

8일 가수 용호(본명 김유호)와 그의 매니저는 영천시를 방문해 코로나19의 완전한 종식을 기원하며 구호금 100만원을 기탁했으며, 이에 앞선 지난달 29일에는 어울림테니스클럽(회장 손창익)에서 성금 200만원을, 영천중앙교회는 50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전 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준 덕분에 코로나19 사태를 조기에 진정시키고 현재와 같은 일상을 회복할 수 있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에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한 단계 완화된 상황에서도 각자의 위생관리 및 방역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경제의 충격을 최소화하고 혹시 모를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하는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다양한 정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영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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