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경찰서장(임종명 총경)은 지난 7일 김제시 통합관제센터를 방문하여 음주 운전자를 검거하는 데 기여한 관제요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김제시 통합관제센터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새벽 02시경 백산면 서흥농공단지 부근에서 차량이 도로를 역주행 한 뒤 멈춰 서 있는 상황을 관제 후 위험을 인지하고 112 상황실에 통보, 인근 순찰차가 출동하여 음주 운전자를 검거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임종명 김제경찰서장은“통합관제센터는 치안활동의 최일선에 서서 범죄예방과 검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불철주야 고생하는 관제요원과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김종배 정보통신과장은 “통합관제센터는 각종 사건 해결에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인 공조로 안전한 김제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김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