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녹양동 주민센터(동장 김병선)는 5월 7일 주민자율청결봉사대원을 비롯하여 지역구 국회의원 당선자, 도의원, 시의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내 주택가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 3개소를 중심으로 민관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으로 잠정 보류되었었던 대청소를 5월 6일부터 생활방역으로 전환됨에 따라 실시한 것으로, 쓰레기 배출 취약 구간별 5명~7명 소규모로 조를 이뤄 총 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박현환 통장협의회장은 “지난 1월 이후 오랜만에 동네 대청소를 실시한 것으로, 주민자율청결봉사대원들과 함께 실시한 환경정비활동으로 깨끗해진 동네를 보니 기쁘다”고 말했다.
김병선 녹양동장은 “오늘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청소에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택가 등 생활쓰레기 배출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깨끗한 녹양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녹양동 주민센터는 지역주민 스스로가 쓰레기 배출 취약지역을 관리하는 생활쓰레기 주민관리제를 운영하며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기도 의정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