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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제로 감시단' 시범운영

제101회 전국체전 대비 시가지 청결로 클린구미 이미지 제고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대비하여 5월부터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제로 감시단」을 상습적인 불법투기 지역과 인구밀집지역 위주로 시범운영하고 있다.

「불법투기 제로 감시단」은 4개 권역[송정동, 상모사곡동, 인동진미동, 형곡동] 총 7명으로 구성해 약3개월간 평일 주5일 동안 해당지역을 순찰하며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요령 안내 및 홍보를 주 업무로 하고 상습 불법 투기 지역을 중점 순찰?감시하는 역할을 하며, 불법투기 적발 시 파봉작업 등으로 행위자를 추적하고 증거자료를 확보하여 현장계도 및 과태료 부과 등을 실시할 계획에 있다.

또한, 구미시는 불법투기 제로 감시단의 시범운영으로 해당지역에 불법 투기율이 운영전과 비교하여 줄어들 경우 불법투기 제로 감시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우리 동네 생활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여 깨끗한 클린구미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생활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안내 및 계도를 통해 시민 스스로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어 나간다는 마음으로 지역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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