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시장 김충섭)에서는 황금정수장 중요 시설인 변전실 수배전반 전면 교체공사를 8일부터 시행한다.
황금정수장 변전실 수배전반은 2003년 8월에 설치하여 현재까지 운영중으로 노후정도가 심하여 불시 정전의 위험이 있어 시설물의 안정적인 관리와 365일 단수없는 정수장 운영을 위해 수배전반, 변압기반 등 총 26면을 교체하여 정전으로 인한 단수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고자 시행한다.
『김종철 맑은물사업소장』은 “황금정수장 변전실 수배전반 교체 공사로 인한 단수에 대비하기 위해 임시전력을 확보하여 시행함으로 공사로 인한 시민불편사항을 최소화 하였으며, 365일 단수없는 정수장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에서는 365일 단수없는 정수장 운영으로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맑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공급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