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문면(면장 하동욱)에서는 대형산불 발생위험이 높아지는 3~4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하여 산불 야간 기동순찰·대응팀을 편성, 야간 산불을 사전에 차단하고 유사시 조기진화를 위한 야간 순찰조를 운영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감문면에서는 3월 9일부터 5월 15일까지 감시원 8명과 감문면 직원13명 총 21명 5개조를 편성하여 산불취약시간대인 18시부터 21시까지 산불예방홍보, 소각계도, 음성적·불법적 소각 감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미 감문면은 지난 2월 산림연접지역에 9ha의 인화물질을 제거하였고, 산불초동 신속진화대, 산불감시원 근무시간 조정을 통한 유연근무제, 산불발생시 직원개인별 임무부여제 등을 시행하여‘산불 없는 Happy together 푸른 감문 만들기'를 위하여 주·야간 구분 없이 만전을 기하고 있다.
감문면 하동욱 면장은“야간 산불은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지 못할 경우 장비와 인력투입에 한계가 있어 완전 진화 시까지 엄청난 산림 피해가 난다.”면서, “직원과 감시원 모두가 산불 없는 Happy together한 감문을 위하여 감시를 철저히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