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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아세아상사 코로나19 이웃돕기성금(1,000만원) 기탁

㈜아세아상사(대표 이정재)는 7일 중구청을 방문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에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아세아상사는 대신동에 위치한 섬유·원단 제조 업체로 2013년 내의 70벌(110만원 상당), 2014년 이불 24채(100만원 상당), 2015년 이불 50채(200만원 상당)를 기탁하기도 했다.

이정재 대표는 “금일 성금기탁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대구시 중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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