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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문화재단 창립총회 개최

7월 출범,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1번지 부산진구’ 비전 제시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가 7일 부산진구문화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1번지 부산진구’를 위한 재단 출범을 가시화했다.

총회에는 지난 3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한 이사 8명과 감사 1명을 비롯한 12명의 임원이 참석해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와 정관과 예산안, 사업계획안에 대한 심의와 함께 재단법인 설립허가를 위한 절차를 밟았다.

서은숙 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일상에 문화예술 향유의 행복이 깃들 수 있는 문화예술 1번지 부산진구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립총회에서 임원진들은‘시민과 함께하는 문화예술 1번지 부산진구’조성을 위해 문화진흥을 위한 사업 추진과 문화예술인에 대한 지원과 전문인력 양성 등을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한편, 구는 재단법인 부산진구문화재단을 이끌어갈 직원 8명을 25일부터 공개 모집하며, 법인 설립 허가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7월 출범식을 추진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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