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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 우수 기관 선정

세정운영과 체납관리 등 5개 부문 25개 항목 평가...6,000만원 포상받아

울산 중구가 울산광역시가 지역 내 5개 구·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9 회계년도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6,000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는 세정운영과 체납관리, 세무지도, 세외수입, 과표심사 등 5개 부문 25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에서 중구는 타 구·군에 비해 세수 여건이 불리함에도 납기 내 징수율, 지방세 제도개선 추진실적 및 체납세 징수 실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중구는 앞서 지난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 지방세정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에, 지난해 ‘최우수기관’에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세정 운영 종합평가를 계기로 중구 공무원들이 세정업무에 더욱 매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업무연찬을 통해 지방세입을 확충하고, 납세편의 시책을 적극 발굴하는 등 선진 세정 행정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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