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소실장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확대 간부회의를 개최하여 이달 6일부터 시행되는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날 박준배 김제시장은 시민의 협조하에 3차에 걸쳐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통해 1일 신규 확진자가 10명 미만으로 감소하여 생활 속 거리두기를 이날부터 시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수칙 등 개인ㆍ집단방역 수칙을 널리 홍보하고 일자리 창출, 청년창업 지원, 재난기본소득 지급 등의 경제정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시민의 일상 경제활동과 감염예방이 조화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김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