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괜찮아! 잘 될 거야” 양천구 고3 다 모여라!

지친 수험생도 응원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도 살리는 ‘1석 2 조’ 효과

양천구(구청장 김수영) 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5월 5일(화) 행복한세상 백화점 앞 광장에서 고3 수험생을 응원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는 지역 소상공인 매장에서 구입한 간식 등이 든 선물꾸러미를 고등학교 3학 년 수험생에게 전달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고3 수험생도 응원하고 코로나19 로 침체된 지역 소상공인도 돕고자 이날 행사를 기획했다.

이 밖에도 ▲‘학업 스트레스 날려봐~’ 두더지 잡기 게임 ▲#괜찮아! 잘 될 거야 응원 메세지를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계정에 해시태그하여 인증하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 등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고 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학업에 열중하기 위한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또한 이번 행사와 같이 지역 소상공인 분들 도 도울 수 있는 많은 방안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 양천구]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