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관장 강동옥)이 11일,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 음악편으로 봄밤의 낭만을 이어간다.
문화예술회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 및 단체에게 힘이 되고, 문화예술로 도민들을 위로하고자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를 기획하였으며, 지난 4일 클래식편으로 콘서트를 시작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음악편에는 △문화공장 △유니크 클라리넷 앙상블 △앙상블 블렌딩 △허니로드 △힐링스토리 △곰치 △cwnu윈드오케스트라 △최한울 빅밴드 등 총8팀이 복합음악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는 오는 6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경남도청(갱남피셜)?mbc경남(entertain, music pop)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다.
경남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코로나19가 감소 추세로 들어서면서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었지만, 아직은 안심할 수 없는 상황 속에 많은 분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고 있다”며, “이번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 음악편을 통해, 집안에서 편안하게 봄밤의 낭만을 느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라본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 방구석 콘서트 ‘으랏차차’>는 mbc경남을 통해 녹화방송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남문화예술회관 전화(1544-6711) 및 홈페이지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