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충북도 농산사업소 올해 첫 모내기, 풍년 농사 기원


충북도 농산사업소(소장 남광현)가 우량 벼 종자 생산을 위해 6일 진천 성석리 논포장에서 첫 모내기를 시작했다.

농산사업소는 올해 원종(오대 등 6품종) 3.2ha, 증식종자(청풍흑찰 등 3품종) 8.4ha 총면적 11.6ha 논에 오는 20일까지 모내기를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농산사업소는 4월부터 종자소독, 육묘관리를 하였으며, 향후 잡초 및 병해충 방제와 물관리를 통해 우량종자(52톤)를 생산할 계획이다.

남광현 농산사업소장은“영농 일정에 따른 철저한 포장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고품질 우량종자 생산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