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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3동, 코로나19 극복 내마음의 힐링 반려식물 가꾸기 행사


인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용석)는 최근 혼자 생활하는 독거노인 및 1인가구 대상으로 2020년 지역공동사업인 ‘내마음의 힐링 반려식물 가꾸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내마음의 힐링 반려식물 가꾸기’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독거 어르신과 1인 가구 20세대를 선정해 협약을 맺은 화원에서 식물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총 사업비 50만원의 지역공동 사업이다.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비대면 방식으로 반려식물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권요섭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홀로 계시는 노인들이 우리가 전달해 드린 반려식물을 키우면서 외로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여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용석 만수3동장은“독거노인가구에 직접 방문하여 반려식물을 전달하여 주신 만수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소외된 어르신들을 꼼꼼히 살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남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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