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 드림스타트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생활방역 전환에 따라 오는 5월 8일(금)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방역관리 이행사항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비상연락체계 구축, 건강관리책임자 지정, 일일 건강상태 체크 및 감염병 예방 관리교육 수행, 접촉 최소화 조치 및 격리실 구비, 매일 소독 실시 여부, 감염예방 필수물품 등 코로나19 대응지침 준수여부를 확인해 향후 지역아동센터 전면 개원을 대비하고자 실시된다.
관내 11개소 지역아동센터는 방역관리 점검표에 따라 자체 점검을 한 뒤 결과를 제출해야 하며 삼척시 드림스타트는 관내 지역아동센터 2개소 대상으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지역아동센터 코로나19 대응여부를 점검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는 지역사회 아동의 보호·교육, 건전한 놀이와 오락의 제공, 보호자와 지역사회의 연계 등 아동의 건전육성을 위한 종합적인 아동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인 만큼, 방역관리 강화와 개원을 대비한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