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천시 지례면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김인수, 회장 김춘자) 및 생활개선회(회장 염이화)에서는 Happy togeter 김천운동의 일환으로 29일(수) 봄꽃심기 행사 및 코로나-19 6차 방역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 40여명이 참여해 형형색색의 베고니아, 메리골드, 페츄니아 6,000본을 상부삼거리, 119안전센터 맞은편, 면사무소 인근 및 대로변에 식재하였고, 이어서 코로나-19 6차 방역까지 실시하였다.
이번 봄꽃심기 행사는 단순한 환경미화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면민들에게 따스한 봄기운을 전하고 잠시나마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활동이어서 더 의미가 있다고 본다.
새마을지도자 김인수 회장은 “지례면 새마을남녀지도자 및 생활개선회원들의 조그마한 정성으로 코로나-19로 걱정이 많은 면민들에게 꽃을 보면서 잠시라도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었으면 좋겠고, 지례면 새마을에서는 계속적인 방역을 하고 있으니, 힘들지만 모두가 힘내자”고 말했다.
김종국 지례면장은 “어려운 시국에 한마음 한뜻으로 봄맞이 꽃심기 행사에 참석해 주신 지례면 새마을 회원과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지례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김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