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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전포메트로 청춘드림센터 입주자 모집

5월 15일까지 만 18세 ~ 39세 청년창업가 모집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가 오는 5월 15일까지 청년들에게 꿈의 공간이 될 ‘청춘드림센터’ 입주자를 모집한다.

‘청춘드림센터’는 문화와 예술이 어우러진 청년창업 공간이다. 부산진구는 지난해 10월 부산교통공사와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포 지하철역에 창업 공간 조성에 대한 뜻을 모았다.

부산진구는 2월부터 구비 9천7백만원과 롯데장학재단의 기부금 8천만원 등 총1억7천7백만원을 투입해 공실상가 335㎡와 통로 215㎡ 공간에 대한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청년창업자에 대한 모집을 시작했다.

모집대상은 부산광역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에서 39세 이하의 청년창업자들로, 구는 총 19명을 선발해 오는 7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18개월간 임대료 지원과 함께 사무가구와 공용공간의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구는 우편과 이메일을 통해 오는 5월 15일까지 청년창업가를 모집하고, 서류 평가와 대면 평가를 거쳐 5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서은숙 구청장은“‘청춘드림센터’를 중심으로 서면지역을 청년창업 촉진 지구로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민ㆍ관 협업 프로그램 도입 등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청년실업 해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부산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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