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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청,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사업계획 보고회


울산시 동구청는 4월 28일 오후 2시 구청장실에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사업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는 정천석구청장, 권해일 남목전통시장 상인회장 및 수석부회장, 김상찬 문화관광형 육성사업단장 및 기획실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계획 보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은 지역 명품시장 육성을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올 1월에 공모신청해서 2월에 선정된 사업이다.

올해부터 2년간 9억 2천만원을 투입하여, 1차 년도에는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남목전통시장 브랜드 아이덴티티(B.I) 개발, 디자인 게이트 조성, 특화먹거리 개발 및 수요장터 시범 운영 등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관광컨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2차 년도에는 수요장터 정착 및 확대, 복합문화공간 조성, 투어프로그램 및 장보기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문화, 예술이 공유되는 복합 문화공간 구축에 매진할 계획이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바다자원 관광도시 조성하기 위해 박차를 기하고 있는 시점에 지역 관광 자원과 연계하여 추진된다면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이다”라서 “소상공인지원센터, 사업단, 구가 다함께 발맞추어 전국에서도 견학 올 수 있는 명품시장으로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울산시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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