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립도서관은 시민들의 코로나 19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휴관중에도 이용자의 편의를 위해「비대면 도서대출 서비스」 등을 운영할 뿐 아니라, 북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김제지역의 영유아들에게 「비대면 북스타트 책꾸러미 배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북스타트는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지역사회문화운동으로 김제시립도서관에서는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나누어주고 관련한 후속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북스타트 책꾸러미는 단계별 그림책 2권과 북스타트 가이드북, 북스타트 가방으로 구성되어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김제시로 되어있는 생후 0개월부터 취학전 7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책꾸러미 수령방법은 시립도서관 아동열람실(540-4142)로 전화하여 영유아의 이름과 생년월일로 수령가능 여부를 확인후, 주민등록등본(2020년 발급본)과 보호자 신분증을 지참하여 시립도서관, 만경도서관, 금구도서관 입구에서 수령하면 된다.
김제시립도서관장(최명기)은 “사회적 육아지원 프로그램인 북스타트를 통해 김제시민의 생애 최초 독서문화 환경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김제시립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