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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제284회 임시회 폐회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76억 여원 삭감하는 수정안 가결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4월 28일 열린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4월 17일부터 12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제284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강남구청장이 제출한 929억 3천 6백만 원 규모의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이 처리되었는데, 사업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평생학습관 위탁운영”사업 등 총 17개 사업에서 76억 3백 3십 2만 8천원을 전액 또는 일부삭감하고, 이를 의원발의 사업 및 내부유보금으로 증액 편성했다. 또한 ▲2020년도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변경안과 ▲서울특별시 강남구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안은 원안가결 됐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문백한 의원은 “코로나19사태 장기화에 따른 대응정책 마련과 소상공인 및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예산이 집중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앞서 4월 22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을 수정가결 했으며, ▲재단법인 강남복지재단에 대한 출연 동의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무허가건물 정비사업에 대한 보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건은 원안가결 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시 강남구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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