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임성재) 신동지구대에서는 제98회 어린이날을 즈음하여 관내 유치원 등 아동보육시설과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에 나서 주민들로부터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등을 방문, 관계자와 각종 아동대상 사건·사고에 대해 설명 어린이 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고 등교를 앞두고 있는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에도 진출 어린이 교통사고 취약 요소 점검으로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치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구대장 송태석 경감은 “각종 아동대상 범죄와 교통사고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기에 사전에 어린이들을 보호할 수 있도록 예방 치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경찰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관심을 가지고 어린이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야 한다.”라고 전했다.
임성재 익산서장은 “사회적 약자인 어린이들은 어른들의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만큼 경찰이 앞장서서 우리 어린이들이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치안 환경 조성을 위해 섬세한 치안력을 발휘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익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