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울진군 코로나19 상황에도 군(郡) 주요사업 국비 확보에 총력

4.28~29일 양일간, 울진군수 행정안전부?문화재청 등 중앙부처 방문

울진군은 코로나19 사태로 어수선한 상황에도 내일과 모레 양일간, 군수를 비롯한 담당과장들이 세종시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내년도 주요사업의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자연재해위험지구 개선사업에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가권익위원회를 방문하여 죽변비상활주로 폐쇄의 당위성을 설명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문화재청을 방문하여 성류굴 정비 사업과 관내 문화유산 유지보수에 대한 국비도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해양수산부 관련 사업은 부처내 코로나19 확진자의 발생으로 방문하지 못하고 전화상으로 국비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요청할 계획이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울진군]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