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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김천시, 푸른 감문을 위한 만반의 준비

2020년 감문면 산불예방 기계화장비 진화훈련 실시

경상북도 김천시 감문면(면장 하동욱)에서는 4월 24일 14시 도명리 인근 하천에서 산불기계화 장비 운용능력 제고와 산불발생시 초기 진화능력을 향상을 위한「산불진화 기계화장비 훈련」을 직원 및 산불감시원 등 20여명이 참가하여 실시하였다.

산불진화 기계화장비는 대형소방차의 진입이 어려운 농로와 임야에 산불이 발생할 경우 초기에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는 소형화된 자동기계로서 기동성과 운용성을 높인 산불진화 장비이다.

이날 기계화장비 훈련·교육에서는 하동욱 감문면장이 교관을 맡아 산불감시원 및 직원들의 역할 분담, 초기진화능력과 장비의 운용능력을 동시에 제고하기 위하여 참가자 전원이 역할을 순환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감문면장은 “최근 불안정한 대기와 강풍이 지속되고 있어 대형산불의 위험성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며, “지속적인 훈련으로 직원 및 산불감시원 모두의 산불진화 기계화장비를 이용한 진화능력을 제고 시키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감문면에서는 2020년 봄철 산불예방을 위하여 직원별 임무부여제, 기동진화반 편성운영, 산불취약자 담당 지정제, 야간 산불순찰진화반 운영, 산불감시원 근무시간 조정운영 등 감문면 실정에 맞는 자체 대책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김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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