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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민들레 홀씨처럼 살랑살랑, 산동면 행복홀씨 입양사업 실시


산동면(면장 이동상)에서 4. 24(금) 14:00 산동면청년회 회원과 주민 및 직원 등 10여명 참석한 가운데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실시하였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쓰레기가 상습적으로 투기되는 공한지 등에 주민 또는 단체가 바람에 퍼져나가는 민들레 홀씨처럼 자율적으로 꽃을 가꾸고 환경을 정화하는 사업이다. 산동면에서는 2020년 행복홀씨 입양사업으로 동곡2리 마을회관 앞과 구미산동농공단지~비재터널 중간 공한지 2개소에 영산홍 76그루, 남천나무 66그루를 식재하였다.

이동상 산동면장은 “행복홀씨 입양사업에 참여한 주민들과 단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불쾌감을 주는 방치된 쓰레기 대신 아름다운 나무들로 산동면을 방문하는 분들과 주민들에게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찾아오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구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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