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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청기면, 농촌일손돕기 실시


영양군(군수 오도창) 청기면사무소는 4월 25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에 나섰다.

청기면사무소 직원 및 이장협의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이번 일손돕기는 지병으로 인해 일손이 부족한 토구리 여○○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직원들이 고추모종 심기, 부직포 덮기 등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한 결과 고추 정식작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이날 일손 돕기 지원을 받은 농가에서는 “일손부족으로 고추 정식작업을 못하고 있었으나 청기면사무소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농작업에 도움을 주어 무사히 작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거듭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김상준 청기면장은 “앞으로도 농업재해?질병?고령화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있다면 지속적인 일손 돕기로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항상 주민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영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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