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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중앙교회 곽일심 권사,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기부금 전달

일수명함 한 장당 10원 ??? 매일 일수명함 주워 모은 돈 30만원 기부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지난 23일 이리중앙교회 곽일심 권사를 통해 기부금 300,000원(삼십만원)을 전달받았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이리중앙교회 곽일심 권사는 “아동들을 돕고 싶은 마음으로 조금씩 모았다. 지금처럼 좋은 일 하시는데 보태 사용하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아동학대예방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하였다.

특히, 이번 기부금은 일수명함 한 장당 10원인 금액을 이리중앙교회 곽일심권사가 매일 거리에 나가 일수명함을 주워 다니며 한 푼 두푼 모은 소중한 금액으로. 본 기관에 전달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기부금을 전달받은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조자영)은 “어렵게 모은 금액을 본 기관에 뜻 깊은 마음으로 기부해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부금은 아동학대예방사업에 소중하게 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에 의거하여 설치된 기관으로써 익산시 지역사회내 학대피해아동 및 그 가족을 지원하는 다양한 아동학대예방사업 및 전문사례관리를 수행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전라북도 익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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