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광역시는 4월 26일 11시 기준 광주광역시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30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30명 중 25명(격리해제 25)은 퇴원하였으며 나머지 5명은 전남대병원 1, 조선대병원 2, 빛고을전남대병원 1, 자가격리 1명이 격리 치료중이다.
오늘 현재 자가격리자는 총 720명이고, 시설격리자는 45명이다.
해외입국자 전원에 대해 광주 도착 즉시 생활치료센터나 감염병전담병원에 시설격리 조치하고, 검체 채취 검사를 실시한다는 내용의 긴급 행정명령을 발동한 이후, 4월 18일부터 오늘 11시 현재까지 374명의 해외 입국자가 광주에 들어왔다.
이 중 368명에 대해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 자가격리로 전환하였으며 6명은 26일 오후 검사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