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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전국 최초 스타트업과 ‘오픈 이노베이션’ 추진

4.27~5.25 참가기업 모집 … 교통·재난안전·청소·환경 등 우수 아이디어 행정 도입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해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27일부터 내달 25일까지 ‘오픈 이노베이션’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강남구-스타트업 오픈 이노베이션은 전국 최초 자치행정 분야에서 실시되는 것으로, 교통·재난안전·청소·환경 등 구민생활 편의를 위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제 행정에 도입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구는 우수한 제안을 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중소벤처기업부 수출바우처 사업 지원과 다양한 협업 기회 등을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은 오픈 이노베이션 홈페이지(innobranch.com)를 통해 접수해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무역협회(☎02-6000-5518)로 문의할 수 있다.

이용달 일자리정책과장은 “이번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해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의 우수한 아이디어 및 제품, 서비스를 발굴하고 이를 접목해 주민생활을 개선함으로써 보다 품격 있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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