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용산구, 코로나19 재확진자(50대 여성) 발생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격리 입원(3.5.) 후 1달 만에 퇴원했으나 25일 재확진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1번 확진자(#5666, 보광동 거주 50대 여성)가 퇴원(4.4.) 후 21일만인 25일 오전 8시 30분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3월 2일 성북구 확진자(#4558)와 접촉, 최초 확진 판정(3.4.)을 받았으며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격리 입원(3.5.) 후 1달 만에 퇴원을 했다.

코로나19 재검은 지병 치료를 위한 절차였으며 별도 증상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는 확진자 자택, 방문지 방역 및 가족(3명) 검체채취를 마쳤으며 추가 접촉자를 확인, 자가 격리토록 안내할 예정이다.

25일 현재 용산구 내 확진자는 18명(완치 9명 포함), 자가격리자는 637명이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용산구]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